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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1월 04일
방영 후에 작은 소란이 있었나보다.
아무튼, 그물에 걸린 고양이는 결국 도움을 받은 것 같다. 하지만 산 채로 뜯어먹힌 물고기와 찍소리도 못하고 물려간 쥐 한 마리와 미처 피어나지도 못하고 씹혀나간 낟알들은 전혀 이슈가 되지 못했다. 모든 생명이 평등하다고 외치기에는 밥상 위의 반찬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은가? 2009년 10월 3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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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과 물고기, 인간과 쥐, 인간과 낟..
by 로무 at 11/05 지금 그게 너무 귀찮아서;; 윈7로 깔면 .. by 엘메이 at 10/28 일단밀어 by 로무 at 10/28 뭐든지~ by 엘메이 at 09/13 어떤거? by 로무 at 09/13 상큼한 감상 고마워 -ㅂ- by 엘메이 at 08/28 훼인같아;;; by julie at 08/28 그러게요, 시간이 참 잘 흘러갑니다~ by 엘메이 at 07/23 ㅎㅎ 내일이 어느새 중복이네요. 그러.. by 김정수 at 07/23 세컨드라이프라고 하는 온라인게임이야~ by 엘메이 at 06/29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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